쉘 환경을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.zshrc와 같은 특정 쉘에서 사용가능한 스크립트에 자신의 환경을 설정하곤 합니다. 하지만 이는 사용 중에 곤혹스러운 환경을 대응하는데에 상당히 어려운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. 오늘은 겪었던 한 가지 경험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.

프로세스 완료됨, 너만.

오늘 보자마자 굉장히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. 아니, 사실 이것 때문에 몇 분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. 또 평소에 많은 확장을 설치했기 때문에 쉘 파일에서 어디가 문제인지 추적하는 것보다 새로 설정하는 것이 단순한데 단순히 rm -rf ~/.z*을 실행하여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.

하지만 이 때 /.profile과 같은 파일로 따로 존재한다면 단순히 ~/.zshrc에 추가만 한다면 됩니다:

. ~/.profile

간단히요.